
1692년, 루이 14세에게 프랑스의 차 판매권을 받으며 시작한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차 회사입니다. 1930년대 얼그레이에 오렌지 향을 더해 아내를 위해 만든 '구 루스 두슈카(Goût Russe Douchka)'가 프랑스 가향차의 첫 장이 되었어요. 지금도 전담 조향사가 꽃잎과 과일, 향신료로 3,000종 넘는 레시피를 빚어냅니다. 향으로 기억되는 차를 찾는다면 여기서 시작해 보세요.

프랑스 가향 홍차의 정수를 담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