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쉬티는 1997년 미국 밀워키에서 시작된 차 브랜드입니다. 아시아 여행에서 손으로 만든 차에 빠진 창업자가 돌아와 창문 없는 작은 창고에서 문을 열었어요. 그는 첫 10년 동안 한 해의 9개월을 산지의 흙길에서 보냈습니다. 농가와 직접 거래해 잎이 어느 밭에서 왔는지 밝히고, 2002년 미국에서 가장 먼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차 회사 가운데 하나가 되었어요. 이름 '리쉬'는 산스크리트어로 '현자'라는 뜻입니다. 향을 입히기보다 재료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자스민 그린과 식물 블렌드가 대표적이에요. 온도에서는 리쉬티를 재료 그대로의 정직한 한 잔이 필요할 때의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리쉬티가 산지에서 직접 고른 유기농 허브를 블렌딩하는 방식을 가장 잘 보여주는 차예요. 카모마일의 꿀 같은 꽃향에 레몬그라스와 스피어민트가 산뜻하게 이어져,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과 잘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