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네펠트는 182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된 차 브랜드입니다. 바다가 없는 내륙 도시에서 차 무역에 나선 대담한 출발이었고, 첫 손님은 도시의 호텔들이었어요. 창업자가 일찍 세상을 떠난 뒤 아내 프리데리케가 15년간 회사를 지킨 이야기도 이 브랜드의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200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 80개국의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로네펠트의 차가 나옵니다. 손으로 다루는 찻잎, 서두르지 않는 태도, 격식 있는 한 잔. 여행지 호텔 조찬에서 마셨던 그 차를 집에서 다시 만나보세요. 온도에서는 로네펠트를 제대로 갖춘 한 잔이 필요한 순간의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독일 프리미엄 티 문화를 대표하는 로네펠트의 시그니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