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스 티메이커는 2009년 미국 포틀랜드의 옛 대장간 건물에서 시작된 소량 생산 차 브랜드입니다. 창업자 스티븐 스미스는 스태시와 타조를 만들어 미국에 스페셜티 티의 문을 연 사람이에요.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과 대만, 일본에서 고른 잎을 포틀랜드에서 작은 배치로 섞고, 은 티스푼으로 한 배치씩 맛을 보고 통과한 것만 내보냅니다. 클래식 홍차와 허브 블렌드, 아이스티까지, 미국식 일상에 맞춘 차를 정직하게 만들어요. 온도에서는 스미스 티메이커를 산지를 밝힌 잎을 작은 배치로 짓고 번호를 매기는, 맞춤옷 같은 '오트 티 쿠튀르'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블렌딩을 담은 스미스의 대표 얼그레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