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2는 1996년 멜버른 피츠로이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된 호주 티 브랜드입니다. 첫 손님은 근처 대학생들이었어요. "차는 마시고 싶은데 할머니가 마시던 차는 싫다"는 사람들에게, 격식 대신 색과 향으로 차를 다시 소개한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검은 벽에 주황빛 틴이 늘어선 매장에서 뚜껑을 열어 향을 맡고 마음껏 시음하게 하는 방식, 바닐라를 더한 멜버른 브렉퍼스트처럼 도시 이름을 붙인 블렌드가 T2다운 즐거움입니다. 오래된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여는 브랜드예요. 온도에서는 T2를 차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하고 마시는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잘 익은 복숭아의 달콤함이 풍부한 과일 블렌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는 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