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칸네는 1882년 독일 드레스덴에서 시작된 가족 경영 차 브랜드입니다. 이름은 독일어로 '찻주전자'라는 뜻이에요. 140년 넘게 고민해 온 것은 좋은 차를 더 쉽게 마시는 방법이었습니다. 블렌딩한 차를 틴에 담고, 세계 최초의 티백 기계와 찻잎이 물과 충분히 만나는 더블 챔버 티백을 만든 것도 그 고민에서 나왔어요. 페퍼민트와 캐모마일부터 달콤한 과일차, 루이보스와 클래식 홍차까지, 그날의 기분에 맞춰 한 잔을 고르게 하는 차들입니다. 찬물에 우리는 차까지 마시는 방법도 넓혀왔고요. 온도에서는 티칸네를 매일의 차를 더 쉽고 다양하게 만들어온 독일의 데일리 티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140년 전통이 만든 가장 편안한 허브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