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도 제철이 있어요. 여름에 딴 잎으로 만든 차는 봄차보다 향이 무르익고 맛이 깊어요. 다즐링 세컨드 플러시, 여름 아쌈, 초여름에만 만드는 동방미인까지 —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맛이에요.